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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의 디워 보고 왔습니다.

최진수1 0 0 07.13 04:29
디워 보고 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오유에 올라오는 수많은 디워 관련 게시물들을 보면서 서너개의 댓글을 달기도 했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단 댓글의 내용은 주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을 기억하세요. 용가리의 판박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등의

냉소적인 댓글이었습니다. 그래서 디워 관련한 저의 댓글은 주로 악플선언이 되었었죠..

근데 제 여친은 심형래씨의 열혈팬? 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제 의지와는 관계없이 개봉하자마자 디워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디워를 보기 시작한후 중간정도 까지는 솔직히.. 그래 어디 얼마나 잘 만들었나 보자..라는 마음이었습니다.

근데 영화 클라이맥스가 되었을땐 저도 모르게 디워에 빠져 있었고, CG가 허술할꺼야...예고편이 전부이지 않을까?

라는 우려를 일거에 날려버리고, 제가 가지고 있었던 의심을 시원하게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놀라운 컴퓨터 그래픽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한국형 SF의 새로운 신화를 썼다고나 할까요?

저 자신도 영화를 보기 전까지만 해도, 오유에 이런글을 남기게 될줄은 정말 몰랐으니까요.

물론 연출과 편집 부분에서 아쉬운 점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어떤분들은 제가 이런말을 하면 그정도 영화가지고 너무 지나치게 호들갑을 떤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 정도의 작품이라면 조금 흠이 있다고 해도, 호들갑을 떨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극장을 나오면서 심형래 감독의 다음작품을 또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디워가 꼭 국내외 모두 성공해서 다음 작품부터는 돈걱정 안하고,스탭구성도 빨리 빨리 이루어져

디워 만들때처럼 힘든 작업이 안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디워는 굳이 애국심을 기자고 보지 않아도 재밌게 볼수 있는 영화라는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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